[기타] 회칼
김만옥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작가 김만옥은 1938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한 김만옥은 1977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 단편...
[기타] 호각소리
남상순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호각소리만 나면 당황되고 곤혹스러워지는 과거가 있다.. 동생과 싸우다가 할아버지에게 걸려 한 겨울 도랑에 들어가 추...
[기타] 혈육의 강
임서상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작가 임서상은 휴머니즘을 작품 속에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설가이다. 그러므로 그는 제도와 구조적 모순으로 인해 인...
[기타] 하백의 딸
송하춘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조정미, 장하구 부부교사에게 밤 열시를 넘기면서 일이 일어났다... 참으로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또 내일 같기만...
[기타] 하리케인
백시종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본사에서 현장 운영지침이 내려오고 인원이 줄어 고작 다섯명의 인원으로 많이 일을 해낸다는것! 눈을 버젓이 뜨고 밤을 ...
[기타] 큰처남의 선택
원명희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영안실로 들어서자 상갓집 특유의 진한 향내가 훅 끼쳐온다... 파르스름한 향연, 금방이라도 끊어질 것 같은 가늘디 ...
[기타] 지렁풀 연가
지요하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차창 밖은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었다... 아내의 슬픔과 안타까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다, 휴가를 맞아 모...
[기타] 장군의 겨울
이원섭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작가 이원섭은 국조 단군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마니산 참성단이 있는 경기도 강화섬에서 한국 동란중에 태어나 어...
[기타] 은장도와 트럼펫
송하춘
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정님이한테만... 아~~ 나는 수탉이었다... 갈테면 가라지, 할 때는 엉덩이 들이밀며 눌러앉더니, 이제와서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