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 저자
- 에스더 힉스
- 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
- 출판일
- 2026-03-04
- 등록일
- 2026-06-17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1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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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가 에이브러햄의 가르침을 담아 2007년 Hay House에서 출간한 책이다. 에스더와 제리 힉스는 1989년부터 매년 최대 60개 도시에서 워크숍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700종 이상의 책·카세트·CD·DVD를 출판했다. 전작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Attraction)』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고, 『Ask and It Is Given』은 출간 이후 아마존 전체 도서 상위 100위권을 거의 매일 유지하며 오프라 윈프리와 공동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책의 핵심은 강물의 비유 다. 에이브러햄은 이 흐름을 하류(downstream) 와 역류(upstream) 로 설명한다. 삶에서 개개인이 원하는 모든 것 즉 돈, 건강, 좋은 인간관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마음의 평화-는 모두 이미 하류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인간 대부분반대 방향, 즉 역류를 향해 노를 젓는다는 기준에서 비유하고 제시한다.
걱정하고, 저항하고, 억지로 해결하려 할수록 원하는 것에서 점점 멀어지는 형이상학적 관점에 집중하며 감정이 무겁고 불안할 때, 그것이 바로 역류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는 점을, 반면 감정이 가볍고 편안할 때, 자연스럽고 더 유익한 하류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책은 이 원리를 건강 문제, 체중, 자녀 갈등, 직장 불만, 금전적인 걱정, 부부 관계 등 22가지 실제 상황별 예시를 통해, 각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의 방향을 역류에서 하류로 전환하는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머리로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읽는 순간 감정이 달라지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들게 될 것이라고 에이브러햄은 말한다. 나는 늘 이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됐다. 고.
저자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총 6회. 700권 넘는 책과 DVD, CD를 출판했다. Abraham-Hicks Publications를 설립하고, 세계 최대 영성 출판사 Hay House를 통해 전 세계에 가르침을 전파했다. 영화 《시크릿》의 원천이자 내레이터였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 3회 특별 출연, 유튜브 구독자 83만 명, 단일 영상 조회 수 1,460만 회를
기록했다.
1987년부터 매년 최대 60개 도시를 순회하며 워크숍을 이어왔고, 전 세계 13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웨인 다이어는 ‘위대한 우주의 스승’이라 했고, 루이스 헤이는 ‘오늘날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스승’이라 불렀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1985년, 에스더가 에이브러햄이라 불리는 비물질 존재들의 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말의 명확함과 실용성에 깊이 매료된 두 사람은 가까운 소수의 동료에게 이 경험을 처음 공개했고, 에이브러햄의 답을 자기 삶에 적용한 사람들이 실제로 변화를 경험하는 것을 보면서 더 나은 삶을 찾는 더 많은 사람에게 이 가르침을 열기 시작했다.
에이브러햄은 비물질 차원에서 말하는 존재들의 모임이다. 에스더를 통해 더 넓은 관점을 전하며, 놀랍도록 단순한 언어로 참자아와의 선명한 연결, 그리고 온전한 나로부터의 힘을 되찾도록 안내한다.
목차
편저자 서문 5
이 책의 중요한 개념 -카누 노젓기 8
헌정사 10
서문 11
에스더와 에이브러햄, 시작할 준비가 되다 26
제1부 감정의 힘을 발견하다
1장. 에이브러햄, 지구에 온 당신을 환영하다 37
2장. 당신이 잊고 있던 큰 그림 42
3장. 우주는 당신을 통해 확장한다 48
4장. 당신은 진동하는 존재다 54
5장. 생각의 방향을 맞추다 58
6장. 그 안도감의 정체 61
7장. 참자아와 나 사이의 거리 67
8장. 그냥 노를 놓아라 72
제2부 내맡김의 연습
왜 대조가 있는 세상에 태어났을까 87
근원은 이미 당신이 요청한 것이 되었다 89
감정은 진짜 나와의 거리다 90
당신의 강은 통제할 수 없다 95
제 3부 32가지, 노를 놓은 사람들의 이야기
예시 1. 무서운 진단을 받았다 122
예시 2. 살이 빠지지 않는다 131
예시 3.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142
예시 4. 나이 드는 게 두렵다 146
예시 5. 남편이 이혼을 원한다 149
예시 6. 짝을 찾을 수가 없다 159
예시 7. 그가 떠났다 165
예시 8. 출근이 싫다 172
예시 9. 아이들 싸움에 미칠 것 같다 176
예시 10. 배우자가 심하게 아프다 185
예시 11. 돈이 없다, 나아질 기미도 없다 192
예시 12. 승진에서 밀렸다 199
예시 13. 딸이 자꾸 거짓말을 한다 204
예시 14. 가족 중 누군가와 오래도록 말을 끊고 살았다 210
예시 15. 어머니가 나를 잊어가고 있다 214
예시 16. 나는 왜 정리정돈을 못 할까 218
예시 17. 매일 막히는 도로 위에서 미쳐간다 222
예시 18. 헤어진 사람이 나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 226
예시 19. 운전할 때 참견하는 그이 232
예시 20.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서 끼어 숨이 막힌다 238
예시 21. 아버지를 보내고 나서 나를 잃어가고 있다 245
예시 22. 나는 아직 십대다 253
예시 23. 믿었던 친구가 뒤에서 나를 깎아내린다 260
예시 2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가둔다 265
예시 25. 사춘기 딸들 앞에서 나는 투명인간이다 272
예시 26. 내가 만든 것을 남이 자기 것이라 한다 283
예시 27. 직원들끼리 마찰이 계속된다 289
예시 28. 내가 변하고 있는데, 남편은 따라오지 않는다 294
예시 29. 돌봐야 할 부모님, 돌볼 수 없는 나 299
예시 30. 눈만 뜨면 돈 걱정이다 304
예시 31. 함께한 아이가 떠나고, 빈자리가 너무 크다 309
예시 32. 아들이 말했다, 엄마 나 게이야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