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Joachim de Posada)
호아킴 데 포사다는 전 세계 수천 명의 기업 임원과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연해 온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저자다. 그는 강연을 거듭하며 한 가지 질문을 품었다.
“왜 어떤 사람은 끝내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반복해서 실패하는가.”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그는 ‘마시멜로 실험’을 접했고,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재능이나 성실함이 아니라 보상을 지연시키는 능력에 있음을 깨달았다.
브라질에서 태어나 푸에르토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제록스(Xerox)에서 판매 훈련 및 심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활동하며 기업 조직과 리더십 문제를 현장에서 다뤘고, 1988년부터는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을 강의했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미국 프로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도 참여했다.
그는 언제나 이론보다 적용을 중시했다.
그 결과 탄생한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을 만드는 사고방식과 환경 설계의 원리를 전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2015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지만,
‘성공은 참는 힘이 아니라 설계의 힘’이라는 그의 메시지는 지금도 유효하다.
저서로는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난쟁이 피터》 등이 있다.
목차
Contents
한국어판 서문 : 마시멜로가 우리에게 남긴 것
이야기에 앞서 : 마시멜로에 손을 뻗지 않을 수 있을까?
Story 1 : 눈앞의 달콤함이 많은 것을 망칠 때
Story 2 : 눈앞 너머의 마시멜로를 보는 것
Story 3 : 유혹을 견딜수록 사람은 더 크게 보인다
Story 4 :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태도의 총합
Story 5 : 준비된 사람이 결국 마시멜로를 얻는다
Story 6 : 참아낸 시간은 반드시 달게 돌아온다
Story 7 : 열정이 방향을 가질 때 삶은 더 단단해진다
Story 8 : 견뎌낸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순간
이야기를 마치며 : 마시멜로는 여전히 당신 앞에 있다!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