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태
북랜드 2001-09-14 웅진OPMS
남한 백두대간의 종주산행을 무사히 끝마친 후에 진부령에 서서 북쪽 산비탈을 따라 굽이굽이 돌아서 나있는 도로를 바라보...
[문학] 황금빛 상자,사도, 무덤 파는 사람 외(릴케전집 8)
라이너 마리아 릴케
책세상 2000-08-25 교보문고
20세기 초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릴케의 산문집. 릴케가 다루고 있는 커다란 주제는 죽음. 현실적 삶과 갈등관계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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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굿모닝 아버지
안근찬
안북 -- 예스이십사
홀로 살아가다 지친 아버지들을 위한 발칙한 행복 인생은 거친 바다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그 길에서 홀로 살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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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길에서 그리운 이름을 부르다.
문근식 (지은이)
우리글 -- 예스이십사
시인이면서 충북 음성군청에 재직하고 있는 공무원이기도 한 저자가 월간 《삶과꿈》의 〈속삭임〉이라는 코너에 3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