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코 이야기
저자는 이 책에서 스페인으로의 플라멩코 여행 속에서 매혹된 이국적 선율과 율동의 플라멩코 이야기를 들려준다. 플라멩코 노래와 춤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절망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글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덧없는 긴 열정, 소곤거림의 짧은 반짝임 또는 먼 곳의 거부할 수 없는손짓들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잠재된 어떤 동경의 삶의 빛과 그늘을 그대로 담고 있다.
서문
1 아이! 아이! Ay!
2 아침이슬을 플라멩코로 춤추다.
3 스페인으로 비행하면서
4 그라나다
5 카디스의 빛과 바다
6 헤레스(Jerez)에서 ‘서편제’를 보다.
7 시인 천상병의 귀천을 플라멩코로!
8 영혼의 춤
9 살풀이춤과 플라멩코
10 플라멩코와 발레
11 세비아에 다시 간다면
12 타리파의 바람과 비수
13 마드리드의 선물
후기
부록1 오늘날의 플라멩코
부록2 이메일 편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