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올바른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을 높이자!유아리더십 교육기관 리틀소시에 대표 김윤희의 육아지침서『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키워드 정서지능』. 이 책은 아이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제시하고 아이의 정서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엄마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5세는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과 타인과의 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이 때 엄마가 원칙을 정해 꾸준히 모범을 보이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은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아를 만드는 방법 등 24개월부터 5세까지의 연령별 정서교육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더불어 24개월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저자에게 남긴 궁금증과 함께 그에 맞는 답변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같은 궁금증을 가진 부모들에게 도움이 된다.
저자소개
저자 김윤희
결혼 전 방송작가로 10여 년을 일했다. 그 시간은 고정관념을 깨는 시간이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쁨을 만끽한 시간이었으며, 다양한 사고를 가지고 자신의 삶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 된 의견을 만들어가는 소통의 깊이를 알게 된 시간이었다.
결혼 후 방송작가 일을 그만두고 연년생 아이를 낳으면서 교육사업에 뛰어들었다. 아이 둘을 잘 키우기 위해 교육기관을 차리고 24개월~5세용 교구와 교재를 매일같이 들여다보았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자문을 구했고, 마침내 MBL Course(Master of Big Leadership)이라는 유아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4개월~5세까지의 아이들을 세밀히 분석해 그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교육을, 방송을 만들던 노하우를 적용해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신나는 놀이로 재탄생시킨 유아리더십 콘텐츠도 만들어냈다.
용기, 자신감, 도전, 성취, 보람, 행복, 자유, 배려 등 유아시기에 꼭 심어주고 싶은 가치개념들을 직접 아이들에게 체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2010년에는 5세 아이들에게 ‘함께, 나눔’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기부천사 션(노승환)과 ‘We are the One’(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10명의 아이들에게 1년간의 보육료를 지원했다. MBL Course와 유아토론프로그램, Communication 등 직접 개발한 유아리더십 콘텐츠들은 지금 내 아이에게 최고를 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를 찾아라! 내가 브랜드다』가 있다.
리더십 교육 (주)리틀소시에 대표/ (주)한국키즈리더십센터 이사
유아리더십연구회 대표 / 유아리더십 프로그램 개발자
유아학부모 전문 코치/ 리더십 역할놀이 ‘키즈비즈’ 대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PART1 5세까지 정서교육에 집중하라아이 키우는 일은 정말 힘든 것일까IQ가 높으면 성공한다?정서능력이 더 중요하다감성교육에도 적기는 있다5세까지 정서교육에 집중하라PART2 효과 쑥쑥 연령별 정서교육생후 24개월, 사회 적응력 키우기사람에 의한 학습의 시작, 24개월의 의미 엄마에게서 못 떨어지는 아이 사람은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4세, 긍정적인 자아 만들기엄마도 성장해야 한다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대화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인다긍정적인 자아 만들기5세, 나와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 키우기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감정조절을 잘하는 아이가 학습능력도 뛰어나다내 아이를 위해‘기다리는 엄마’가 되자어떻게 사고하느냐가 중요하다즐기는 아이가 성공한다PART3 연령별 육아 공감 100% Q&A 24개월 아동의 경우아이가 거짓말을 해요아이가 떼를 써요아이가 겁이 많아요직장을 그만둬야 하나요?아이가 아빠만 좋아해요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을 봤어요4세 아동의 경우아이가 인사를 잘 안 해요공주가 되고 싶어 해요아이가 지나치게 깔끔해요아이가 저의 나쁜 점만 닮으려 해요아이가 TV를 너무 좋아해요큰애한테 너무 미안해요아이가 자꾸 친구를 때려요너무 화가 나서 아이를 때렸어요5세 아동의 경우뭐든지 안 한다고 해요벌써부터 엄마의 잔소리가 싫대요아이가 엄마를 무시해요아이가 자꾸 웅얼거려요엄마 아빠와 같이 자려고 해요친구 생일에 초대받지 못했대요아이 행동이 너무 느려요아이를 리더로 키우고 싶어요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