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상처를 받을지라도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가이드!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의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 건강 처방전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낮은 자존감, 불편한 관계, 불안과 외로움, 중독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해결법을 담았다. 20년 간 정신과 전문의로 수많은 상담을 한 경험과 스스로 고립되고 웅크린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면서 알게 된 진정한 치유에 대해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유은정
저자 : 유은정
저자 유은정은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알고, 성도의 삶을 살면서도 자기 상처에 매몰되어 삶에 기쁨이 없고, 남몰래 어두운 밤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로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들과 소통하며 그 이유에 대해 골몰하며 연구해왔다.
개원한 병원이 자리잡기 시작했을 때, 신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훌쩍 떠났던 것도 그 이유다. 하지만 광야 같은 그곳에서 지식은 해답이 되지 못했고, 갈급함만 더해 갈 무렵,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깨닫게 되었다.
결국 정신과 의사의 상담 또한 목회자의 사역만큼이나 중요한 영역임을 알게 되었고, ‘자존감 파티’ 등 정신과 병원에 오기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문턱을 낮추는 여러 시도를 해오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위로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biblical) 상담 이론에 집중하면서, 진정한 치유는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가능함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 중심의 기존 상담학이나 정신의학의 진단 방식을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진료실 내에서 기독 정신과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하나님의 치유를 선포하는, 금기의 벽을 뚫는 일에 도전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쳐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를 받았다. 비만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현재 서초좋은의원 원장이자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 대표이다. 저서로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21세기북스), 《그래서 여자는 아프다》(들녁)가 있다.
저자 블로그 www.lifestylist.co.kr
서초좋은의원 www.goodimageclin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