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
★ 20만 베스트셀러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시리즈 세 번째 책!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추천!
20만 스테디셀러 ‘AI 지식’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생성형 AI의 핵심 원리와 최신 흐름을 한 권으로 읽는다!
챗GPT 하나만 알던 시대는 끝났다!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미드저니, 클로드 코드, 오픈클로까지 AI 도구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난다. 이제는 하나의 AI를 잘 쓰는 것을 넘어 목적에 맞는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능력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쏟아지는 AI 기술과 정보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은 무엇일까?
이 책은 GPT-5 이후 격화되는 AI 거인들의 경쟁 구도를 짚고, 허깅페이스·퍼플렉시티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부상을 읽는다. 글쓰기·코딩·이미지·영상으로 뻗어나가는 LLM의 실전 활용법과 프롬프트 작성법을 정리하고, 본격화되는 에이전트 시대의 흐름까지 담는다. 로컬 LLM과 SLM, 오픈소스 생태계,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 AI 그리고 한국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이 마주한 과제까지, 지금 꼭 알아야 할 생성형 AI의 흐름을 한 권으로 그린다.
넘쳐나는 기술에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흐름을 읽고 싶다면 지금 이 책으로 생성형 AI의 다음 시대를 준비해보기 바란다.
“챗GPT 다음엔 무엇이 오는가?”
GPT-5부터 AI 에이전트까지, 생성형 AI의 현재와 미래를 한 권에 담다!
기획안을 쓰고 코드를 짜고 이미지나 영상을 만드는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직접 도구를 찾아 쓰고, 여러 작업을 연결해 복잡한 목표를 완성하는 시대다. 내 컴퓨터에 들어와 파일을 찾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에이전트까지 등장했다. 문제는 변화의 속도다. 챗GPT가 겨우 손에 익었다 싶었는데 커서와 클로드 코드가 개발 방식 자체를 바꿔놓고, MCP가 AI와 외부 도구를 연결한다. AI에게 궁금한 것을 묻기만 하는 사람과 AI에게 직접 일을 맡기는 사람 사이의 간극은 이미 크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AI 기술과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이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할 생성형 AI의 핵심 흐름을 하나의 지도처럼 정리했다.
20만 독자가 먼저 읽은 ‘AI 지식’ 시리즈 세 번째 책!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이 인공지능의 역사와 검색·번역·추천 알고리즘·자율주행·챗봇 등 일상 속 AI의 작동 원리를 설명했다면, 두 번째 책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는 챗GPT를 필두로 한 LLM과 반도체의 원리, 산업 지형을 쉽게 풀었다. 이번에는 하루가 다르게 판이 바뀌는 생성형 AI의 최전선이다. 대표적인 LLM 모델들은 물론 허깅페이스와 같은 플랫폼, 캐릭터챗, 글쓰기와 코딩, 이미지․영상 생성, 실전 프롬프트, AI 에이전트 그리고 한국의 독파모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하나의 지형도 안에 눌러담았다.
모델 비교가 아니라 ‘왜 이게 중요한가?’
이 책은 어떤 모델이 더 좋다는 식의 비교표를 던져놓지 않는다. 대신 왜 지금 이 흐름을 알아야 하는지를 하나씩 짚는다. 먼저 제1부에서는 GPT-5의 등장으로 다시 불붙은 챗GPT·클로드·제미나이·그록의 경쟁, 메타의 라마와 중국 딥시크가 흔들어놓은 판도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미중 반도체 전쟁까지 AI 산업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제2부에서는 허깅페이스·오픈라우터·LM아레나 같은 플랫폼, 퍼플렉시티와 RAG,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온톨로지, 로컬 LLM과 SLM까지 더해 LLM이 어떻게 ‘플랫폼’으로 진화하는지를 보여준다.
AI는 이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창작한다’
제3부에서는 AI와 함께 일하고 창작하는 법을 다룬다. 좋은 프롬프트는 어떻게 쓰는지, GPTs로 나만의 AI를 만들 수 있는지, 클로드는 왜 글쓰기로 주목받았는지 알아본다. 또 커서가 개발자의 코딩 방식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클로드 코드가 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지도 짚는다. 미드저니와 달리, 스테이블 디퓨전, 소라가 넓혀온 창작의 경계와 포토샵 같은 기존 도구의 미래도 함께 살핀다. 그리고 제4부는 인류가 주목하는 변화, ‘대답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의 전환을 다룬다. 함수호출과 MCP, 스킬스, 카카오톡 MCP 같은 실제 사례, 오픈클로가 컴퓨터를 직접 움직이는 원리, 클로드 코워크와 퍼플렉시티 컴퓨터 같은 경쟁 서비스까지 에이전트 시대의 전모를 그린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국가대표 AI 모델, 독파모를 둘러싼 도전과 그 여정을 짚으며 한국이 세계 3위권 AI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가늠해본다.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사람’에서 ‘이해하는 사람’으로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사용법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RAG와 로컬 LLM은 왜 등장했는지, AI 코딩과 멀티모달 AI가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왜 지금 AI 에이전트가 중요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복잡한 기술을 어려운 수식이나 전문 용어로 설명하는 대신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전체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기술·기업·서비스·산업의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었다.
GPT-5 이후 AI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한 실무자, AI 에이전트 시대를 준비하는 개발자, 생성형 AI의 새로운 활용법을 찾는 직장인이라면 이 지도 없이는 다음 시대를 읽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AI는 대답하는 존재에서 일하는 존재로 건너가고 있다. 이 책 한 권이 그 변화의 지도를 먼저 그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