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

저자
박인선 지음
출판사
생능북스
출판일
2026-07-29
등록일
2026-09-23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6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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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보안 우려부터 실무 자동화까지, 공공 행정 맞춤형 AI 업무 레시피

바야흐로 AI 시대가 도래했지만, 공직 사회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철저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가 최우선인 공무원의 업무 특성상, 일반적인 AI 활용법은 현실과 괴리가 컸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 즉 공직자들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인 ‘보안’과 ‘저작권’ 문제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포문을 엽니다. 안전한 보안 설정법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여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AI를 도구로 삼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나열이나 기술 자랑에 그치지 않고, 철저히 ‘공무원의 하루’를 기준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 마주하는 수많은 민원 요약, 아이디어가 막히는 정책 기획서 작성, 그리고 퇴근 시간을 늦추는 주범인 엑셀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까지 행정 업무의 모든 주기를 AI로 효율화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특히 Part 3에서 제공하는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전 프롬프트 5가지’는 행정 문서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치트키가 될 것입니다. 또한 최신 AI 도구인 NotebookLM을 활용해 방대한 참고 자료를 순식간에 나만의 지식 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발표 자료를 만드는 과정은 공직자의 기획력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엑셀 수식이나 매크로가 손에 익지 않아 고생하던 이들에게는 AI를 통해 공공 데이터를 정제하고 시각화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합니다.

단순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업무는 AI에게 맡겨 정밀함과 속도를 더하고, 공무원 스스로는 오직 시민을 위한 가치 있는 정책과 고차원적인 기획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격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불안해하는 공무원들에게 단순한 생존법을 넘어, 조직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일 잘하는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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