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적게 벌어도 잘사는『여자의 습관』. 이 책은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돈이 모이는 생활 속 재테크의 비밀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재테크를 달리 바라보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1억 모으기와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어학연수를 가서도 현지에서 돈을 벌어 가져간 돈을 고스란히 들고 귀국한 당찬 여자, 살림과 일에서도 늘 ‘저비용 고효율’의 원칙을 고수하여 세계여행 경비까지 마련한 생활재테크 달인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은길
저자 정은길은 현재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tbs FM ‘노래하는 FM’ ‘정은길의 주말이 좋다’ ‘주말의 클래식’, tbs TV ‘생방송 아침햇살’ ‘tbs 창의특강’ ‘시사매거진 NOW’ 등을 진행했다.
중학생이 때 이미 스스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고, 경제적 독립을 해야만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믿었다. 이런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져 10대에 용돈만으로 7백만 원을 모았고, 대학 시절엔 10개월의 아르바이트로 1천만 원 모으기에 성공, 그중 7백만 원을 들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 그 돈을 고스란히 가지고 돌아왔다. 대학교 때부터 꿈꾼 나만의 드림 하우스를 위해 악착같이 아끼고 모아 실제로 29살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하였으며, 결혼 후에도 28년짜리 아파트 대출금을 2년 6개월 만에 모두 갚았다. 2012년에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그게 걸맞게 라디오 프로그램에 ‘정은길의 인조이 머니’ 경제 코너를 신설하여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그녀는 남다른 감각으로 종잣돈을 모아 매번 목표를 이루는 데 성공하였다.
재테크를 어려워하는 여성들이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생활재테크 노하우를 전수받아 돈 걱정으로부터 벗어나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