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바이브 코더를 위한 최소한의 AI/IT 지식
- 저자
- 클리커외 1명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출판일
- 2026-04-27
- 등록일
- 2026-09-08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4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AI에게 원하는 바를 두서 없이 나열해본 적이 있나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키는 대로 쏟아내는 코드를 붙여 넣고 더듬더듬 뭔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나요? 어땠나요, 꽤나 만족스러웠나요? 아니면 신기했나요? 어떤 경험을 했든 아마 여러분은 다음엔 뭘 만들까 고민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험을 반복할수록, AI와 만든 서비스를 꾸리거나 확장할수록 생각지도 못한 온갖 문제를 떠안기 시작하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을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지?’ 또는 ‘이게 왜 되지?’ 딸깍이면 된다더니 앞으로도 뒤로도 못가는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렸다면 이제 AI의 손발이 아니라 ‘머리’가 될 시간입니다.
모르면서 왜 이렇게 자신 있게 틀리는지 의아했다면,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왜 결과가 다른지 이해할 수 없었다면,
API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100번은 써본 것 같다면,
AI의 손발이 아니라 ‘머리’가 될 시간!
이 책은 여러분이 쥐어야 할 AI라는 칼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어떻게 쥐어야 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일종의 ‘칼 사용법’입니다. 그것도 셰프가 아니라 가정에서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요. 그래서 일단 쉽습니다. 특히 한 번이라도 바이브 코딩을 시도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 비슷한 경험을 했을 테니까요.
1장 AI는 코드를 어떻게 만들까? | 첫 번째 단추를 꿰는 자리인 만큼 바이브 코딩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드는 단순한 의문점들과 해결책으로 구성했습니다.
2장 일단 돌아가긴 하는데 이게 왜 되지? | 바이브 코딩뿐만 아니라 개발 자체를 처음 시작한 모두가 경험하는 것들을 다뤘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뼈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바이브 코더에게 꽤나 유용할 거라 기대 중입니다. API, HTTP 상태 코드, CORS 에러처럼 바이브 코딩 중 반드시 마주치는 개념들도 여기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3장 배포했더니 되던 게 안 된다 | 서비스 운영의 시작 지점에서 반드시 맞닥뜨리는 개념과 오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4장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 걸까? | 알아 두면 그저 약이 되는 데이터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꼭 명심하세요. 데이터는 서비스의 가장 밑바닥이 되는 자원입니다.
5장 로그인은 어떻게 작동할까? | 우리가 무심코 쓰던 기능 속 숨은 데이터의 흐름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알아 두면 아무튼 좋다’ 싶은 걸 다룬 건 아닙니다. 여러분이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려면 여기서 다루는 개념들이 무조건 쓰이게 될 것입니다.
6장 더 잘 만들고 싶다면 여기까지 | 여러분이 만든 서비스를 오래 그리고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알아 두면 좋은 것들을 다룹니다. 서비스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요.
[이런 분께 이 책을 추천해요!]
●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왜 안 되지? 싶은 바이브 코더: AI가 만들어 준 코드에서 왜 에러가 나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감도 안 온다면?
● 배포까지는 했는데 그다음이 막막한 1인 개발자 & 사이드 프로젝터: 로컬에선 잘 됐는데 배포하니 안 되고, API 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써보긴 했다면?
● AI한테 뭘 어떻게 물어야 할지 모르겠는 비전공자: AI와 하는 일이라고는 엔터 누르는 것밖에 없고,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게 불안하다면?
● ‘개발 직원에게 의존 중인’ 자영업자/창업자: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지만 개발자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 개발자와 제대로 협업하고 싶은 기획자 & 디자이너: API, 서버, 인증, 배포 같은 개념을 이해해서 개발자와 대화의 맥락을 잡고 싶다면?
● 코드는 따라 치는데 원리가 궁금한 주니어 개발자: AI로 만든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으로라도 이해하고 싶다면?
저자소개
오늘도 머릿속에 전구가 ‘딸깍’
클리커는 AI로 일을 더 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배운 것을 나누고 실험하는 커뮤니티입니다. 혼자 하면 막막한 AI, 클리커와 함께 ‘딸깍’해보세요.
웹사이트: clicker.co.kr
목차
1장 AI는 코드를 어떻게 만들까
대화가 길어지면 왜 AI가 이상해질까?
대화가 길어지면 왜 AI가 이상해질까? - 토큰과 컨텍스트 윈도
AI가 기억하는 단위 - 토큰 소비 원리
후임 AI에게 하던 일을 물려 주는 법 - 대화창 분리 & 기록 전략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이유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이유 - 환각
없는 라이브러리, 없는 함수를 써서 생기는 에러 - 환각 패턴
환각을 줄이는 프롬프트 습관 - 검증 프롬프트
AI가 만들어 준 코드는 어떻게 검증할까 - 코드 검증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도 왜 결과가 다를까?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도 왜 결과가 다를까? - 프롬프트 민감성
잘 시키는 것도 기술이다 - 프롬프트 3가지 원칙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AI마다 성격이 다른 이유 - 시스템 프롬프트
역할을 주면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 역할 프롬핑
하나를 시키면 열을 하는 비법
공포의 까만 화면 - 터미널 그리고 운영체제
자꾸 엔터를 누르라는 이유 - 에이전트의 동작 원리
AI에게 새로운 도구를 주는 방식 - MCP
AI가 알아서 하게 두면 안 되는 3가지 - 결정, 민감 정보, 최종 확인
2장 일단 돌아가긴 하는데 이게 왜 되지?
내 컴퓨터에선 되는데 왜 다른 컴퓨터에선 안 될까?
내 컴퓨터에선 되는데 왜 다른 컴퓨터에선 안 될까? - 로컬과 배포
부탁하는 쪽과 들어주는 쪽 - 클라이언트와 서버
localhost:3000을 해부하면 알게 되는 놀라운 사실 - 포트
24시간 꺼지지 않는 남의 컴퓨터 - 서버의 실체
프런트엔드? 백엔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풀스택 개발한 건에 대하여
화면에 보이는 것 vs 뒤에서 돌아가는 것 -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뭔가 안 되는데 왜 안 되는지 모를 때 - 에러 진단과 버그
프런트엔드 + 백엔드 = 풀스택
API가 뭔지는 모르지만 100번은 썼다
카카오톡으로 회원 가입 을 누르면 벌어지는 일 - API
데이터를 쓰려면 돈을 내라고? - 무료 API와 유료 API
GET은 달라는 것, POST는 보내는 것 - HTTP 메서드
컴퓨터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언어 - JSON
API에도 주소가 있다 - 엔드포인트
404 Not Found 의 숨은 의미
404는 없음, 200은 성공 - HTTP 상태 코드
어제는 됐는데 오늘은 안 되는 이유 - CORS 에러
3장 배포했더니 되던 게 안 된다
내 컴퓨터 밖으로 보내는 순간
코드가 서버에 올라가기까지 - 빌드와 배포
서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 배포 그 이후
내 컴퓨터에선 되던 게 배포만 하면 안 되는 이유 - 환경 분리와 환경 변수
중간 저장이 중요한 이유
저장 말고 시간 여행 - 버전 관리
의미 있는 기록 - 커밋
안전하게 실험하는 법 - 브랜치
공개 저장소이자 협업 공간 - 깃허브
이 파일은 절대 깃허브에 올리면 안 됩니다
API 키를 코드에 붙여 넣으면 생기는 일 - 보안 사고
우리 프로젝트의 비밀 금고와 안전벨트 - .env/.gitignore 파일
코드가 공개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 보안 리스크
youtube.com을 입력하고 1초 동안 벌어지는 일들
youtube.com을 입력하고 1초 동안 벌어지는 일들 - DNS와 DNS 룩업
인터넷 세계의 집 주소 - IP 주소
자물쇠 아이콘이 의미하는 것 - HTTPS
버전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버전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 패키지와 의존성 그리고 버전 불일치
패키지 배달부 - npm, pip
숫자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 시맨틱 버저닝
프로젝트마다 다른 작업실 - 가상 환경
어제까지 됐는데 오늘은 왜 안 되지?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린 이유 - 캐시와 패키지 업데이트
브라우저가 내 발자취를 기억하는 방법 - 캐시
나도 모르는 새 업데이트된 코드 - 패키지 업데이트
API가 하룻밤 사이 사라진다면? - API 지원 종료
4장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 걸까?
데이터베이스랑 엑셀은 뭐가 다를까?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 걸까? - 변수, 파일,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는 어떻게 생겨먹은 걸까? -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랑 엑셀은 뭐가 다를까? - 데이터베이스의 효능
모든 서비스의 근본 - CRUD
데이터베이스를 진두지휘하는 언어 - SQL
데이터베이스,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데이터베이스,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 SQL vs NoSQL
백엔드를 통째로 빌려 쓰는 방법 - BaaS
SQL 번역가 - ORM
데이터베이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데이터베이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 외래 키와 기본 키
데이터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한눈에 보는 법 - ERD
결제는 됐는데 주문이 안 된 이유 - 트랜잭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꿔야 한다면? - 마이그레이션
5장 로그인은 어떻게 작동할까?
사이트는 내 비밀번호를 어떻게 지켜 주고 있을까?
사이트가 해킹당해도 비밀번호는 안전한 이유 - 해시 저장 원리
한 번 로그인했을 뿐인데 나를 기억하는 방법 - 세션과 토큰 그리고 쿠키
알게 모르게 구면인 사이 - JWT
3초만에 가입되는 소셜 로그인 의 정체
3초만에 가입되는 소셜 로그인 의 정체 - 소셜 로그인 3단계
구글이 망하면 안 되는 이유 - OAuth
구글은 뭘 믿고 우리에게 사용자 정보를 줄까? - 클라이언트 ID와 클라이언트 시크릿
출입증은 암행어사 마패가 아닙니다 - Redirect URI와 Scope
6장 더 잘 만들고 싶다면 여기까지
같은 기능인데 왜 속도가 다를까?
같은 기능인데 왜 속도가 다를까? - 성능 병목 원인
자주 쓰는 건 가까이 두기 - 캐시
본사가 멀면 데이터도 늦게 올까? - CDN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하기 - 동기와 비동기
갑자기 사용자가 몰리면 어떡하지? 라는 행복한 상상과 현실
사용자가 급격히 몰려 들어올 때 벌어지는 일 - 트래픽과 서버 과부하
서비스가 아플 때 진단하는 법 - 로그
24시 연중무휴 서비스 상태를 감시하는 법 - 모니터링
되긴 되는데 왜 되는지 모르겠다
이게 왜 되지 - 테스트
코드가 점점 꼬여갈 때 - 기술 부채와 리팩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