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자립청년
청년실업 100만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사회가 안 챙겨줘도
내 살길 내가 찾는다!
언제쯤 대한민국 청년들의 얼굴에 근심이 사라질 날이 올까? 취업대란, 창업필패, 이른바 ‘헬조선’이라는 단어가 유행할 만큼 대한민국의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 낭만이란 단어는, 그리고 자립이라는 단어는 꿈같은 이야기로만 들릴 뿐. 과연 청년다운 패기와 여유를 잃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여기 ‘경제적인 안정’과 ‘자신만의 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11명의 청년들이 있다. 오로지 돈만 바라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온전히 누리며 낭만적으로 자립을 이뤄가는 청년들. 이른바 ‘낭만자립청년’들에게 그들만의 삶의 비법을 물었다.
남들처럼 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우리 시대 ‘뉴타입’ 청년들의 고군분투 낭만자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