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결국 통하는 말은 따로 있다 수많은 기업이 먼저 찾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그녀가 밝혀낸 관계를 움직이는 대화의 원칙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그 비결은 단순히 유창함이나 논리적인 설명 능력에 있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뛰어난 소통의 핵심은 화려한 화술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에 있다고 말한다.저자는 교육심리학을 바탕으로 기업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조직 컨설팅을 수행해 온 전문 트레이너다. 바이두, 레노버를 비롯한 300개 이상의 기업에서 1만 명이 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소통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제 업무 현장에서 검증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왔다. 특히 바이두의 고객 응대 및 영업 조직 교육에 참여하며 구축한 소통 훈련 체계는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후 여러 기업으로 확산되어 적용되었다.이 책에는 상대와 빠르게 신뢰를 쌓는 방법, 성향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는 대화 전략, 오해를 줄이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법, 감정을 조절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또한 실제 사례와 상황별 예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단원마다 스스로 연습해 볼 수 있는 실전 훈련법도 수록했다.통하는 말은 단순히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때로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예상치 못한 인연을 연결하며,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기도 한다.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직장과 일상에서 소통의 벽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대화의 본질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베이징 사범대학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학교육연맹(WME)으로부터 국제 최면술사 및 IPA 소통 코치 인증을 받았다. 경영 컨설턴트 겸 전문 트레이너이자 심리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이기도 하다. 또 방송 게스트 겸 베이징 직공협회 교육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유기업과 상장기업에서 인력 교육 및 관리직을 역임했으며 2009년 관리 컨설팅 분야에 진출한 뒤 바이두, 화룬그룹, 다칭 유전, 레노버 등 대기업을 포함해 300개 이상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인사 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재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사원 심리 솔루션 탐구, 서양 심리학 기술과 동양 조직문화와의 융합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prologue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술PART 1 너와 나의 거리 좁히기공략 1 소통 통용 공식: 상호 간의 공통점을 찾아라공략 2 유형별 대화 스타일: 맥을 잘 짚어야 제대로 된 처방을 내릴 수 있다공략 3 최고의 칭찬: 당신이 모르던 그 한마디에 다가서기공략 4 욱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 충동적인 감정을 경계하라공략 5 배척형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 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법공략 6 두 가지 가치 순환 방식: 말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운이 따른다공략 7 온라인 소통을 위한 10가지 경계: 모든 것은 삶에서 나온다PART 2 정확하게 표현하기공략 8 정확하게 대화하기: 언어의 마술사가 되는 법공략 9 하나를 말해도 열을 알 수 있도록: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기공략 10 점진적으로 표현하기: 사실과 감정, 요구사항을 확실히 구분하라공략 11 대화의 긍정적인 기운 만들기: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공략하라공략 12 대사 활용법: 모든 대사를 연출하라공략 13 예의와 바른말 사이: 진퇴가 자유로운 대화공략 14 다섯 가지 역할 법칙: 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