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카페 36.5
감수성이란 무엇인가 추운 겨울 주머니 속 손이 시려 온몸 움츠리다가 스쳐 지나가는 할아버지의 빨간 손등을 알아채는 일 나는 잊을 수 없다. 그 겨울 손보다 시렸을 외로움을. - 감성노리협동조합 따뜻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놀이터다. 그들의 이야기를 입간판에 내걸어 소통하는 감성노리협동조합. 가슴을 울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감성노리 협동조합 프롤로그 우리의 공간, 인문학카페 36.5 빨간 입간판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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