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리포트
평소 글 속에 심리학을 녹여내 독자들에게 위로의 문장을 건네는 정여울 작가는 여러 강연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수백 번 받은 질문이 있다. 바로 “융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
추억에 관한 모든 것
기억의 마술에 대한 흥미롭고도 유익한 책 오늘날 우리가 흔히 말하는 향수병, 즉 ‘노스탤지어’는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정신병이란 오명에 시달렸다. 이후 칸트와 야스퍼스 같은
나의 F코드 이야기
“나는 F코드가 여러 개다. F32 우울병 에피소드, F42 강박장애…. 정신과에서 주는 F코드들을 얻고 나서 내 삶은 아주 많이 바뀌었다.” 불안, 예민, 우울 그 사이 어
[인문/사회]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김현철, 박진진
애플북스 -- 예스이십사
왜 나는 매번 연애 때문에 상처받기만 할까?아마 연애나 사랑 때문에 한 번쯤 울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인문/사회] 미운오리새끼 날다
양창순
좋은생각 -- 예스이십사
"당신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다. 희망차게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 나가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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