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동그라미]는 황설길의 시와 산문, 단편소설을 동그라미, 흰 소리 검은 소리, 비의 주제로 엮어놓은 글 모음집입니다.
어둠과 조우하는 서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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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남는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의 언어로 80만 독자를 사로잡은 나태주 시인이 특별한 테마시집으로 독자를 만나러 왔다. 신작 『사랑만이 남는다』는 나태주 시인이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보내는 매우 특별한 러브레터다.
[문학] 지하철과 버스에서 읽는 짧은 사랑 시
루니스 편집부
루니스 -- 예스이십사
잠깐만 읽어도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짧은 시 모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씩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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