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지음
창비 2025-04-10 알라딘
마중도 배웅도 없이 - 박준 지음『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 2012)와 『우리가 함께 장마를 ...
미리보기
류시화 저
수오서재 2025-04-09 예스이십사
‘당신을 만난 뒤 시를 알았네’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류시화의 시에는 그리운 길 몇 번이고 돌아가게 만드...
[문학]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고선경 저
열림원 2025-01-25 예스이십사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한국시의 미래” “텍스트힙의 선두주자”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이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