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페르세기다가의 살인사건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맥주가 가득찬 술잔을 앞에 놓고 취기가 오른 엘리야스씨는 심각한 얼굴로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난 사람을 죽였단 말이야...
[문학] 타망고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이름난 전사이자 인신 매매자인 타망고가 굉장히 많은 노예를 해안으로 끌고 온다. 르두 선장은 베에서 내려 타망고를 ...
[문학] 옥타비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하루는 옥타비라는 여인이 희한한 고기 한 마리를 낚아 가지고 나에게 내준다. 나는 그녀의 손에 입을 갖다 댄다. ...
[문학] 사냥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사촌형 카알과 함께 한 사람의 시종과 사냥개 폴롱죵을 거느리고 피에르로 사냥을 떠났다. 뼈속까지 얼어드는 추운 날씨...
[문학] 귀향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주인공 레베스크에게는 자식이 다섯이 있다. 그들 부부는 부지런히 일을 하였으나 여전히 가난하였다. 그는 고기잡이로...
[문학] 아뉴타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의과대학 三학년에 재학중인 스체판ㆍ클로치코프는 늘 동거하는 연인- 아뉴타를 눕혀 놓고 해부학 공부를 하고 있다. ...
[문학] 손님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몸을 좀 녹힌 다류는 조금 전에 두 사나이를 발견한 창문으로 돌아왔다. 이제 그들은 보이지 않았다. 필경 그들은 험...
[문학] 요나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화가 질베에르ㆍ요나가 믿고 있는 것은 오직 자기의 별이었다. 그런데 어떤 화상(畵商)이 그에게 궁핍에서 벗어날 수 ...
[문학] 라이헨펠의 패전
풀무 편집부
풀무 2004-07-01 웅진OPMS
병정은 발코니도 없이 각 창을 밑에 눈으로 흰 줄이 그어진 똑같은 창문이 두 개 있는 집의 회색 정병 쪽으로 머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