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버려진 시간을 모아 인생을 보충할 때, 만족스러운 일상이 돌아온다!
휴식을 잊은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피로사회에 도둑맞은
시간을 되찾아 오는 것이다. 정년은 짧고 은퇴 후의 삶은 길다.
이제는 일이 아닌 나의 인생에 욕심을 내야 할 때이다. 이 책 『버려진 시간의 힘』은
지금껏 우리가 소비해왔던 시간과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시간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한다. 이를 위해 독자가 직접 다양한 심리 치료 테스트,
체크 리스트, 원형 검사 등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의 절반쯤에서 문득
막막해졌다면, 이 책과 함께 두 번째 인생의 시간표를 짜보길 권한다.
저자소개
저자 채지희는 노력형 학생, 성과추구형 회사원으로 수십 년을 살았다.
그러다 문득 반복된 일상에 좀비처럼 살아가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무작정
달리기를 멈췄다. 앞으로 남은 인생, 42만 시간. 무엇으로 채워갈지 방황하던
끝에 사회가 강요하는 안정된 길 대신 모험의 길을 택했다. 시간에 대한 자유이용권,
다채로운 인생들과의 의사소통권을 만끽하고자 프리랜서 작가 겸 강사로
제2의 인생 문을 열었다. 새로운 만남, 글쓰기, 여행, 사진 등으로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채워가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속가능경영 컨설턴트, 창업 매니저로 활동하며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NPO의 사업 기획과 임직원 역량 계발을 지원했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계발 교육회사 (주)제이젠컴퍼니를 설립해 현재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다.
라이프코칭에 기반한 셀프리더십과 동기부여, 사업 및 창업 분야 기획력 향상이
주된 교육 분야다.
강의와 코칭 과정에서 청년, 회사원, 창업자,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
다양한 사람들의 꿈과 일상을 접하면서 이 책을 구상했다. 앞으로도 글과
강의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누군가의 삶에 작은 힘을 보태며 사는 것이
인생 목표다. 저서로 《사회적경제의 성공코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