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 그리고 시인 이백
현종과 양귀비의 비극적 사랑은 오늘날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회자되고 있을 만큼 중국 문화의 주요한 테마가 되었다. 중국 최고 시인으로 꼽히는 이백을 통해 현종 시기의 역사를 고찰한다.
헌법, 우리에게 주어진 놀라운 선물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스물네 번째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24권. ‘헌법 대중화’를 외치며 시민 강좌를 이끌어온 저자가 알아 두면 유용한 헌법 지식을 책에 담았다. 규제와 처벌이 아닌 자...
장 크리스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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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바람의 화원
이정명
밀리언하우스 2015-01-26 오디언
[자기계발]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아네스 안
위즈덤하우스 2015-01-26 오디언
[문학] 목걸이 열쇠
황선미
시공주니어 2015-01-26 오디언
[문학] 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
펭귄클래식코리아 2015-01-26 오디언
[문학] 탈무드
유대민담
컨텐츠포탈 2014-01-01 컨텐츠포탈
[문학]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박완서
[문학] 별난 여자
이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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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엄마의 넋두리
[인문/사회] 노철학자에게 듣는 인생 이야기 -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김형석
국가경영전략연구원 2014-01-01 컨텐츠포탈
[인문/사회]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논어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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