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장서가, 허균 장서의 행방
한국 최초의 장서가이자 독서광이었던 허균과 그의 기억력에 얽힌 일화를 살펴본다. 허균 장서의 행방과 그 의의를 찾아본다.
속청독서
"책만 펼치면 오만 가지 잡생각이 떠오르는가? 뇌과학이 입증하고 스마트 기기가 뒷받침하는 속청 독서법이라면 하루 한 권, 3년 만에 천 권 독서가 가능하다! 힘겹게 펼쳐 든 책은 어느새 뒷전이고 스마트폰을 뒤적이던 적은 누구나 있을 ...
우리말 선물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문학]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한겨레출판 2023-09-26 오디언
[문학] 나의 봄날인 너에게
여수언니(정혜영)
놀 2023-09-26 오디언
[문학] 좋은 날 하자
나태주
샘터 2023-09-26 오디언
[자기계발] 초마인드
마이클 하얏트,메건 하얏트 밀러
다산북스 2023-09-26 오디언
[자기계발] 말습관을 바꾸니 인정받기 시작했다
최미영
천그루숲 2021-04-19 컨텐츠포탈
[문학]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컨텐츠포탈 2021-04-05 컨텐츠포탈
[문학] 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설운영
[문학] 몽기미 풍경 (배우 문소리 낭독)
송기숙
커뮤니케이션북스 2021-03-17 오디언
[문학] [세계 환상문학 걸작선] 도둑맞은 편지
에드거 앨런 포
[자연과학/기술과학] 바이러스 쇼크
최강석
매일경제신문사 2021-03-17 오디언
QUICKSERVICE